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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 캄보디아 수원마을에 의약품 기부

기사승인 2020.05.28  2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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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이 수원시의 국제 자매결연 도시(2004년 자매결연) 캄보디아 시엠립주 수원마을에 1000만 원 상당의 의약품 2종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기부 물품은 비타민(웰타민 에프) 270갑(405만 원 상당)과 독감진단키트(한국콜라플루첵) 2000개(620만 원 상당)으로 지난 25일 발송 완료했다.

김수동 아주대 글로벌제약임상대학원장이 지난 3월 수원시에 “캄보디아 수원마을 주민에게 의약품을 기부하고 싶다”고 의사 전달했고, 아주대는 지난 5월 15일 수원시에 기부 약품 2종(비타민·독감진단키트) 전달했다.

이후 수원시국제교류센터는 지난 5월 25일 의약품 발송 완료(항공운임 비용 200여만 원 부담)했고, 기부 약품은 로터스월드(국제구호단체)를 통해 항공우편으로 현지 운송, 10여 일 후 수원마을에 도착 예정이다.

비타민(영양제)는 캄보디아 수원마을 보건진료소 방문 주민을 대상으로 간호사에 판단에 따라 비타민 복용이 필요한

주민들에게 지급할 예정이고, 독감진단키트는 진료소 이용자 중 독감 의심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검진 시 진단키트 활용할 예정이다.

이일수 기자 islee@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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