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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 전통시장 찾아 ‘시장별 맞춤형 활성화’ 비전 제시

기사승인 2020.01.24  1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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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 장안)가 전통시장을 찾아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노무현·문재인의 정책설계사’ 더불어민주당 이재준 국회의원 예비후보(수원시갑,장안)가 23일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에게 인사하고, 전통시장을 찾아 격의 없이 소통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이재준 예비후보는 이날 오전 수원역에서 귀성길에 오르는 시민들을 향해 설 인사를 하고, 오후에는 연무시장, 조원시장, 북수원시장, 정자시장 등 장안구 지역 내 전통시장을 잇따라 방문했다.

전통시장을 찾은 이재준 예비후보는 상인들과 장을 보러 온 시민들을 만나 현장에서 체감하는 경제에 대한 목소리를 청취하고 시장상인회 등 관계자를 만나 전통시장 시설 개선과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이재준 예비후보는 전통시장별 맞춤형 활성화 정책을 제시하며, 정책설계사다운 면모를 보여줬다. 주요 내용은 ▲북수원시장 : 대학과 연계한 청년몰 조성사업 지원 ▲조원시장 : kt위즈파크와 연계한 문화관광형시장 육성사업 지원 ▲연무시장 : ICT전통시장 육성사업 지원 ▲정자시장 : 시설현대화사업 지원 ▲거북시장 : 주차환경개선사업 지원 등이다.

이어 이재준 예비후보는 “어제(22일) 민주당은 소상공인을 위한 공약으로 ▲온누리상품권-지역사랑상품권 발행 확대 ▲소상공인 신용 보증 규모 확대 ▲상권 르네상스 프로젝트 확대 및 시군구 특화 거리 신규 조성 ▲소상공인 컨설팅 강화 및 성공모델 확산 등을 발표했다”며 “민주당의 공약과 이재준의 전통시장 활성화 정책이 맞물리면 소상공인 매출 증대는 물론 지역경제의 새로운 성장 동력과 일자리도 창출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재준 예비후보는 노무현 정부 시절 국토균형발전계획의 핵심 입안자로 활동했으며, 수원시 제2부시장 및 문재인 정부 국정기획자문위 활동 등을 통해 이론과 실력을 겸비한 정책전문가로 인정받아왔다.

또한, 현역 이찬열 의원이 탈당해 사고지역위였던 더불어민주당 수원시갑 지역위원장을 맡아 경기도 내 최우수 지역위원회로 만드는 등 정치력 또한 인정받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일수 기자 islee@tookyung.com

<저작권자 © 투데이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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